철환쌤 벌써 우다다에와서 맞는 5번째 스승의 날입니다.
하하하핫 2009년 그 꼬맹이이던 제가 벌써 고등 2과정이 되었네요
몇일 전에 참 아름다운 도전프로젝트가 공지가 나고 곧 농활을 갈 예정이에요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일단 한번 부르고 시작해야겠지요?ㅎㅎ
근데 사실 제가 이 노래를 전부 몰라요 일부만 알아요 그래도 한번 부르고 시작합니다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잘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의 은혜는 어버이시다. 아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쌤 스승의 날이니 오늘은 쌤을 위한 날이네요~ 쌤 벌써 고등 2가 되서 고민이 복잡한 저도 화이팅하고 멀리서 우리를 지켜봐주시고 계시는 철환쌤이랑 태재형 누리형 정훈이형까지 화이팅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사랑하는 우다다까지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