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사업 게시판
잘컷다 애들참
김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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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2
참 잘크고있는거 같아서 좋다 이야.. 나도 잘크게해줘~~~~~ ㅋㅋㅋㅋㅋ 니가 원하던 길로 가는거 같다 참 좋다 p.s 오늘 급 니랑 같이 영화같이봤던거 생각났다 그때 우리 심야영화봣었는데 참 급하게 우리답게 그냥 무턱대고 갔었는데 늦게끝나서 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너희 집에서 잤었는데 그 영화 참 내가슴을 뛰게했었는데 그냥 그 생각이 난다 참 다시 보고싶네 그영화도 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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