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드디어 내일 2012년 도보를 가네요!!!
이번에 17살 고등1과정이 되서 처음으로 도보모둠장이라는걸 맡아서 도보를 가게됬어요!!
옛날의 내보습을 생각해보면..
아...
중등2과정때 까지는 피도눈물도 없는 그런 강한??!!이상한 아이였어요!
힘들어도 힘들다 안하고,아파도 아프다 안하고,그냥 괜찮은척 안아픈척 혼자 강한척 다하고 다녔어요.ㅠㅜㅋㅋㅋ
그리고
중등3과정때!!
아,나도 내년이면 모둠장이 될텐데??
어떻하지??
내가 과연할수있을까??
걱정이다...... 잘보고 배워둬야지!!!!
지금
고등1과정 진짜로 모둠장이 도었네요...!!세월 참~빠르죠잉??
항상 가장 늦게 찾아오느게 후회라든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중1과정때 힘들다고 언니오빠들한태 앵겨도 보고 울어도볼껄..
아..중2과정때 나도 힘든만큼 동생들은 더 힘들었을텐데...
아..중3과정때 어?머했다고 중등3과정이지?내년이면 내가 모둠장??
이런 후회들이 조금씩 남아서 아쉬워요..
그래도 그속에서도 느끼고 배운것들 지금에서라도 그런걸 느끼고 알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머 후회되느게 몇가지 있지만 나름 아름답고 행복했던 추억들이에요~~ㅋㅋ
아..
머라는거야..ㅋㅋ
긴장되고,설레이고,기대되는 맘에 머라고 쓰고있는지...
지금 언능자고 내일아침에 챙겨서 학교 가야되는데...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잠을 못이루네요...ㅠㅜ
언능자야지~~
분투하는 축때브동을 생각하며!!
우리 우다다!!
모두 다같이 함께!!잘~아무탈 없이!!!!!
잘 다녀옵시다!!!!!
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