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추모사업 게시판
오늘 시원한 바람이 잘 불던 추모음악제~
태수|2012-08-31
오전부터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서 여간 찝찝한게 아니였는데 추모제가 시작하려니 시원한 바람도 불고 선선하네요!ㅎ 요즈음 이리저리 쪽팔리는일도 부끄러운일도 잘못한것도 놓친것도 미안한것도 많아서 지각도 늦게해서 몇년만에 머리도 안감고 등교도 해보고 엄살피우며 피하기도하고 쫌 막행동하기도 하며 검은 기운을 막 뿜어내고 다녔지만... 추모제준비하고 음악 추모제하면서 뭔가 좋은 기운을 듬�X듬�X 받은 느낌이랄까....ㅎ 스스로 엄청 신나고 편하고 좋았어요~! 음악 추모제를 하면서 느끼는 생각은 추모제를 준비하고 추모제를 하면서 특히!!! 전체 보따리 영상을 볼때!! 바로 옆에는 없어도 철환쌤, 태재형, 누리형, 정훈이이랑 같이 우리랑 함께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공연이야 두말할것도 없이 공연 하나 하나마다 즐겁고 내가 다 뿌듯한 공연들이였어요! 기차하고 토토라는 진짜.... 감동이...ㅎ 오늘 자주못보던 출산하신 정미쌤 재림쌤!! 그리고 자봉쌤 졸업생 형누나!! 또 우리동기 지윤이랑 혜수!! 몇일전에도 뵙기도했던 따뜻하게 칭찬해주시는 학부모님!!ㅎ 우리학교에 관심가지고 오시는 분들까지!! 엄청 반가웠어요!ㅎ 내일 고등1과정 남자애들이 몇일전에 교장쌤께 이야기를 듣고 드는 생각이나 지금 뭐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하고 싶은지 어떻게 할껀지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뭐든 같이하고 싶은거 이번학기 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자고해서 어제부터 시간 갖자고해서 내일 얼굴보기로 했는데 애들이 생각이 어떤지 엄청 궁금하기도하고 나도 뭐든 어떻게 정리하고 마무리할수있을거 같아서 두근두근한...ㅎ 앞으로도 쭈욱!! 철환쌤, 태재형, 누리형, 정훈이형이랑 같이 열심히 해요!!ㅎ 오늘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던 추모 음악제였어요~!!ㅎ 우짱!!ㅎ
다음글내년엔 간다...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