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 추모음악회 |
| 김기0|2012-08-30 |
| 기다려지던 날이다 라는 말은 말이 안 되는 웃긴 이야기지만 기왕지사 만나기로 정한 날 기분에 힘이 실립니다 예전엔 비장함이 강했는데 설렘과 흥분으로 바뀌어가는건 점점 철을 거꾸로 드는걸까요.. 진중함이 떨어지는걸까요.. 아니겠죠 그래도 비장함과 진중함은 남긴채 업그레이드 된거겠죠 뭐.. 그래야 되는데.. ㅋㅋ 암튼 설레는 맘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맞이해주시고 많이 웃고 힘 실어 주십시오 태재야. 누리야. 정훈아. 철환쌤. 곧 인사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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