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ㅎ
뜨거웠던 8월도 마지막을 향해가고있습니다!
또 구월이 오겠죠..가을이 와요 벌써! 올기미는 안보이지만..
어제까지만 해도 태풍이 왔어요,
부산은 그렇게 피해가 심하지는 않았지만
제주도와 서해안쪽은 피해가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태풍이 지나가고 또 태풍이 온다고 하더라고요ㅠㅠ
비가 많이 내린다 하더라고요..!
아 이제 새학기에요! 보따리 마무리한것도 순식간인것 같은..
이번 보따리하면서 작년 생각하지 못한것들이 문득문득 떠올랐어요
그리고 작년에 알아가고 배워갔지만 올해 기억을 못해
뒷북을 치듯
\\"아! 맞다 얘들아 이것도 하자!\\" 라고 했답니다..
작년에 한번 모둠짱을 해봤다고, 이제 고등이라고
뭐 아는척 많이 해보고 싶어서 오바 하기도 했었죠..
그러다가
아 아는척 하지말고 내가 배우자, 척하기만하고
동생들 시키는건 뭐하는거냐
싶은 생각이 드니까 쪽팔리기도 했고,
이때까지 잡일 하기 싫으니까 피한 내 모습도 보이고...;;
그래서 이번에 귀찮더라도 하나하나 물어가며
동생들한테도 물어가며 배웠어요
다 배운건 아니에요..! 이제 몸으로 마음으로
가르쳐주고 나눠줬던걸 서서히 익혀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 이제 내일 추모제입니다! 보고싶어요!
언제나 우다다 응원해주세요!
우다다스럽게 지내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