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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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예술악단
김기0|2012-05-11
철환쌤 때재 누리 정훈이 모두 듣고계시죠.. 우다다예술악단. 저희 오늘 창단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철환쌤.. 저 철없는 기영이었잖아요.. 지금도 우다다마음 뒷꿈치도 못따라가지만 끝까지 배우면서 가려구요 이렇게 다 아는척 하지만 아직 멀었습니다 이제 시작이구요.. 엄청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많이 도와주세요 제가 흔들리지않게 동생들 잘 따라올 수 있도록 똑바로 걷게끔. 때재야.. 기타하면 닌데 진짜. 니가 꿈꿔오던 기타로 함께하는 것. 그 꿈을 내가 조금이나마 함께 꿔본다는 생각에 무지하게 기쁘다. 그래, 니도 나도 많이 컷다.. 앞으로도 너를 보며 살아가야겠다 그래 그래야겠다 누리야.. 형이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아직 천방지축이지?! ㅋㅋ 그래.. 더 잘해보께 너를 꼭 닮은 마음 넓은 동생들이 있어 또 이렇게 해낸다. 고맙다 정훈아.. 많이 컷겠군 우리곡중에 꼭 너가 생각나는 곡이있다. \'한강찬가\'인데(아.. 이번엔 좀 더 무섭게 꾸며서 그렇긴하다만..) 이곡이 아주 마음이 순수한 친구들이 좋아해주는 곡이거든.. 니가 좋아할것 같아 좋다! 즐겁게 들어도.. 이제 다시 마음다잡고 우다다예술악단 해가겠습니다. 오늘 공연 신나게 해야지요! 고맙습니다 축때브동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 정말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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