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저를 여기까지 키워주고 보살펴준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내가우다다 오기전까지 힘들어 하는 저를 이야기하고 응원하고 사심없이 도와주신 수
많은 인연들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우다다 들어오고 저와같이 이야기해주고 고민하고 놀아준 수많은 친구들과 동생
들 형님,누님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많은 것들을 알려준 수많은 자봉선생님들에게 감사합니다.
또 길 위에서 새로운 많은 것을 보여주고 알려 준 수 많은 인연들에게 감사합니다.
또 만나지도 이야기 하지도 못했지만 이러한 우다다에서 같이 숨쉬고 살아간 철환샘,
태제, 누리 ,정훈이에게 감사합니다.
그런 감사함을 모르고 오로지 받기만 저에게 감사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 길잡이 쌤 여왕쌤,교장쌤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