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길위에 뿌려진 시간만큼。。 한강
제목에 쓴 것처럼 모두 안전하게 잘다녀왔어요!!
물론 물집도 생기고 감기도 걸리고 엄살(?) 도 부리는 애들도 있었지만요(전 정말 하나도 안아프고 물집도 안생겼습니다!)
이번 도보는 저에게는 2번째인데요..
저한테는 작년도보와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고 걷고 움직였습니다.
도보 가기전 목표도 세우고 전 이번 목표는 짐이 되지말자 주위를 보며 걷자 우다다 人 들과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얘기를 하자!! 였습니다..
나름 목표도 세우고 갔는데요..
실천!! 하였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요 ㅎㅎ
우다다 人들과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얘기 나누기!!~ 는 잘실천을;;; 못한 것 같습니다..
그치만 이번도보를 통해 앞으로 2011년 자신감있고 즐겁게 지낼수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