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다 추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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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현준|2011-08-25
여기는 우기에요, 비가 계속 내리네요. 그날도 네팔에있었는데 어렸지만. 소식듣고 눈물도나고 다리가 휘청거렸었어요 올해또 그런느낌에 너무 보고싶고 잘아는 사이는 아니였지만 같은 우다다인이었다는것만으로 마음이 이어져 있는것같은 느낌이 벅차네요. 이번 추모제 너무너무 가고싶지만 못가봐서 너무 죄송하구요. 마음에 항상 위안주시는것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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