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사업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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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심나|2011-07-19 |
| 철환쌤 태재 누리 정훈이 안녕 요몇일 무지 덥죠? 7시가 되어도 밝아요. 이제 무더위와 열대야라는 뉴스기사도 나고요. 삼계탕 먹는 초복도 지났어요. 보따리가 한창이고요, 그러니까 제대로 여름이죠! 내일부터 아침에 학교가 아닌 노리단 작업실로 가요. 남은 올해동안 부산노리단에서 일하면서 배우기로 했어요. 우다다 교사양성과정2년 길동무 박정심, 파견! 하하하 지지난주부터 두세번 만났는데요, 닉네임 부르는 것 부터, 여러사람 만나는 것도 익숙치않네요. 긴장말고 잘 지내면서 배우도록 도와주세요. 힘! 닉네임도 정했어요. 정하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하하 마음심, 나(내)로 해서 \'심나\'로 정했어요. 제가 마음을 잘 먹고 내를 잘 찾아가도록 애쓸게요.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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